긴트, 경기도 투자 컨퍼런스 최우수 유망 스타트업 선정

2020-07-10 10:00 출처: 긴트

긴트가 경기도 투자 컨퍼런스에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수원--(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10일 -- 긴트는 경기도가 지원하는 경기스타트업 플랫폼 투자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스타트업 플랫폼 투자 컨퍼런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총 281개의 스타트업 중에서 우수 업체 6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기업 6개 기업 중 경기도 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 3곳을 최종 선정하는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했으며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경기도 김규식 경기도 경제기획관이 참석했다. 그리고 LB인베스트먼트, 케이런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네오플럭스 등 16개사 투자사가 직접 참여해 투자 유치 상담을 열었다.

이날 긴트는 △전자제어 컨트롤러 △커넥티비티 모듈 △고정밀 RTK-GPS △Auto Guidance 첨단 농업기계 핵심 장비들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정밀농업을 위한 Farming as a Service를 구축하는 제조사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Freedonia에 따르면, 전 세계 농업 기계 시장은 2024년 307조원의 시장으로 성장하는 미래 유망 산업이며, ICT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발전해가고 있다. 농업 기계 선진사인 John Deere, Kubota도 스마트 농기계 및 농업용 로봇 기술을 개발하면서 스마트 정밀 농업 실현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농업 산업의 환경 변화 속에서 긴트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경쟁력과 건설장비 및 로봇 등 타산업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최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했다.

한편 긴트는 농업 기계 실시간 무인 원격 조정 기술을 통해 비대면 제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긴트 개요

스마트 농업, 스마트 모빌리티 벤처기업인 긴트는 2015년에 설립돼 자율주행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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